2007년, 여성들의 협동조합인 티라니민(Tighanimine)은 독특하고 가치 있는 제품인 아르간 오일의 생산과 판매를 통해, 모로코 남쪽 드라르가(Drarga) 지역의 시골 사회에 있는 여성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아르간 오일의 생산은 고된 노동을 필요로 합니다. 협동조합 여성들의 포부와 대대로 내려온 지식들 덕분에, 그들은 많은 국내의, 그리고 국제적인 기관들과 함께 이 사회-경제적인 프로젝트를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이 협동조합은 2011년, 모로코의 여성들이 더욱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공정무역 인증되었습니다.

오일을 추출하는 것은 항상 여성들의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일로부터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이 여성들의 지위를 확연하게 향상시켰습니다. 프로젝트의 공동 설립자, 조우비다 차로프(Zoubida Charrouf) 씨는 “처음에는 미망인들과 이혼한 여성분들께서만 저희와 협력하셨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이제 모든 연령대의 여성분들께서 참여하십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교육을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NGO는 여성들이 읽고 쓰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교실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티라니민의 여성들은 전체 행정 업무를 넘겨 받았으며, 그들은 또한 컴퓨터에서 주문들을 처리합니다. 현재 60명 이상의 여성들이 티라니민 소속입니다. 그들의 수익으로 그들의 아이들은 중고등학교에 다닐 수 있습니다. 삶이 아주 조금 더 좋아진 것입니다.

* Source: CNN Interview 2014 http://moroccoonthemove.com/2014/03/10/zoubida-charrouf-story-behind-moroccos-argan-oil-cnns-african-voices/#sthash.QgzbY1HU.dpbs